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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영화, 드라마

가을 극장 기대작 <퍼스트 라이드> 완전 정복

by damdam-8 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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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약속한 첫 해외여행이 예측불허 코미디로 뒤바뀐다. 우정과 웃음, 소소한 성장까지 담은 어드벤처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 약속 포스터

 

 

1. 작품 기본 정보

 

  • 제목 : 퍼스트 라이드 (The First Ride)
  • 장르 : 어드벤처, 코미디
  • 개봉일 : 2025년 10월 29일
  • 러닝타임 : 116분
  • 감독 : 남대중
  • 제작 : 브레인샤워, 티에이치스토리
  • 배급 : 쇼박스
  • 출연 :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외
  • "뭉치면 더! 웃긴 놈들이 떠난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온 24년 지기 친구들이 꿈에 그리던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사건을 그린 코미디 어드벤처입니다.

 

2. 줄거리 - "우리가 꿈꾸던 첫 여행이 현실이 되는 순간"

"끝을 보는 놈, 해맑은 놈, 잘생긴 놈, 눈 뜨고 자는 놈, 사랑스러운 놈"

어린 시절부터 한 몸처럼 붙어 다닌 24년 지기 사총사 태정(강하늘), 도진(김영광), 연민(차은우), 금복(강영석)은 어릴 적부터 '언젠가 함께 떠나자'라고 다짐해 왔습니다.

드디어 네 친구는 첫 해외여행을 떠나지만, 예기치 않은 동행 옥심(한선화)이 합류하면서 계획은 순식간에 뒤집히고 웃음과 소동이 연쇄적으로 발생합니다. 여행을 통해 묵혀둔 감정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친구들 사이의 균열과 화해가 번갈아가며 그려집니다.

 

https://youtu.be/4bFUfHjc610?si=A8z5NwGZR6w4m6hc

 

 

3. 출연진 & 캐릭터

 

1. 강하늘 - 태정 

 : 외모, 성적, 집안까지, 완벽주의적 성격 빼고 모든 것이 완벽한 엘리트.

 '끝을 보는 놈'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끈기 있고 책임감 있는 친구입니다.

 그룹의 리더 유형으로 계획을 실현하려는 의지가 강합니다.

 

 

2. 김영광 - 도진 

 : 해맑고 에너지 넘치는 성격입니다. 분위기 메이커지만 때로는 무심함이 갈등의 불씨가 되기도 합니다.

화려하게 코트를 누비는 농구 선수를 꿈꾸다 '연민'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찾게 됩니다.

 

 

3. 차은우 - 연민 

 : 비록 오늘은 방구석이지만, 내일의 월드 뮤직 페스티벌 DJ를 꿈꾸는 인물입니다. 

 예고편에서 내레이션을 담당한 것으로 보아 본 작품의 화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잘생긴 놈' 설정의 캐릭터.

 이번 작품은 차은우의 첫 스크린 주연 도전으로, 코미디, 여행 장르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4. 강영석 - 금복 

 : '눈 뜨고 자는 놈'이라는 수식어처럼 느긋한 면모를 가진 인물입니다. 무심하지만 은근한 센스로 웃음을 더합니다.

 일찍부터 종교에 귀의한 인물입니다.

 

 

5. 한선화 - 옥심 

 : 마음먹은 건 무조건 이루고 쟁취하는 행동대장.

 이들의 여행에 합류한 '예기치 않은 동행'으로, 행동력이 강하고 상황을 뒤흔드는 촉매 역할을 합니다. 옥심의 등장은 영화의 코미디 축을 더욱 키우는 주요 장치입니다.

 

https://youtu.be/NgHn9ZqmbgA?si=J_JTiiQKdUVN0i7_

 

4. 제작 노트

  • 촬영 기간은 2025년 3월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되었고, 칸 영화제 마켓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 예고편, 티저는 떨어지는 계획 - 예측불허 해프닝 - 진심 고백의 리듬을 반복하며 웃음 + 감동의 톤을 예고하고 있어, 가벼운 홈무비 감성과 극장용 스펙터클을 적절히 섞은 연출을 기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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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전 포인트

 

1. 스타 캐스팅의 조화

 :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라는 배우군이 주는 시너지가 큽니다. 각자 가진 매력이 조화를 이뤄 작품의 웃음과 감동을 살립니다.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편입니다.

 

2. 차은우의 첫 스크린 주연작

 : 팬과 산업적 관심을 동시에 끄는 요소입니다.

 그의 연기 변신 여부가 화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3. 여행 장르의 보편성

 : 여행이라는 설정은 세대 불문 공감 포인트입니다.
 우정, 추억, 현실의 교차를 담아내기 쉬운 배경입니다.

 

4. OST & 분위기

 : 일부 출연진(김영광, 강영석, 한선화)이 OST 가창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영화 음악 요소도 관람 포인트로 부상했습니다. 

 

 

6. 마무리

"친구들과 떠나는 첫 여행의 웃음과 눈물이 한데 어우러진, 가볍게 보고 나오기 좋은 가을용 우정 코미디."

친구들과 가족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보기 딱 좋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영화관 나들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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