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영화, 드라마

"추영우, 신시아 주연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 줄거리, 캐릭터, 관전 포인트 완전 정리!"

by damdam-8 2025. 12. 11.
반응형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첫사랑 감성과 눈물 한 스푼이 필요했던 이들에게, 올겨울 가장 기대되는 로맨스 영화가 찾아옵니다. 
원작 소설의 감동을 한국 감성으로 재해석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추영우, 신시아의 신선한 조합으로 이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기억이 매일 초기화되는 소녀와 그녀를 매일 다시 사랑하게 되는 소년의 이야기..
두 배우가 그려낼 섬세한 감정선을 미리 만나보세요."

 

오세이사 포스터

 

 

1. 영화 소개 & 기본 정보

- 작품 개요 & 원작 정보

 

 

  • 제목 :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 장르 : 로맨스, 멜로, 드라마
  • 상영일 : 2025년 12월 24일 (예정)
  • 관람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상영 시간 : 106분
  • 감독 : 김혜영
  • 제작 : 블루파이어 스튜디오
  • 주연 : 추영우, 신시아
  • 원작 :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의 일본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 세계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작입니다.
  • 동명의 일본판 영화가 있으며 해당 작품이 한국판 리메이크작입니다.
  • 한국판은 202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개봉 예정입니다. (로맨스 팬들과 커플들을 공략한 게 아닌가 하는 추측,,,,)

 

2. <오. 세. 이. 사> 줄거리 요약

 

 

주인공 김재원(추영우 분)은 조용하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시니컬한 학생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한서윤(신시아 분)은 따뜻하고 밝지만, '선행성 기억상실'이라는 병을 앓고 있어 하루가 지나면 전날의 기억이 사라집니다. 서윤은 오늘 만났던 사람조차 다음 날이 되면 다시 처음 보는 이가 됩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작은 사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재원은 서윤을 향한 마음을 멈출 수 없게 됩니다. 그녀의 기억이 매일 리셋되더라도, 다시 처음부터 그녀에게 다가가고, 또 사랑하게 되는 일을 기꺼이 감수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재원은 서윤에게 진실을 알려야 하는 순간과 마주하게 되고, 두 사람의 사랑은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하루하루가 처음인 사랑, 그리고 잊히더라도 지켜주고 싶은 사람. 이 영화는 기억과 진심의 의미를 다시 묻는 청춘 로맨스로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매일 너의 기억을 채워주고 싶은 남자, 김재원

학교를 가도 아무 의욕이 없던 나게에
어느 순간, 웃을 때마다 빛나는 긴 머리의 한 아이가
나의 심장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건 다 모르겠고, 그냥 보고 싶기만 해."

매일 나의 기억을 잃어버리는 여자, 한서윤

매일 기억이 리셋되어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하는 하루가 고단했던 나에게
키 크고 눈빛이 잊히지 않는 한 아이가
나의 기억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안 하던 짓 좀 해보려고, 안 그럼 너무 지루하잖아."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내일의 너를 다시 사랑할 거야.

 

https://youtu.be/7R4aSdnKRFw

오세이사 첫 번째 예고편

 

 

3. 캐스팅 & 기대 포인트

 

  • 추영우 - 김재원
    : 원작의 가미야 도루. 특별한 이유로 한서윤에게 진심 아닌 고백을 하는 소년.
    차갑고 무심하던 남학생 김재원에서 점차 따뜻한 감정을 깨닫고 변해가는 인물을 연기합니다.
    드라마에서 쌓아 올린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시니컬함부터 다정함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그의 '첫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점도 팬들에게 큰 관심 요소입니다.

 

  • 신시아 - 한서윤
    : 원작의 히노 마오리. 선행성 기억상실증에 걸려, 잠이 든 뒤에 깨어나면 자기 전의 모든 기억이 사라져 버리는 소녀.
    매일 기억을 잃지만, 그럼에도 장난기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선행서 기억상실이라는 무게감 있는 설정 속에서도, 순수함과 사랑 앞에 솔직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되는 포인트입니다. 영화 속에서 만들어낼 '첫사랑 아이콘' 이미지도 흥미롭습니다. 

 

  • 조유정 - 최지민
    : 원작의 와타야 이즈미. 서윤이 선행성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이자 서윤의 절친입니다.
  • 진호은 - 정태훈

*원작에서는 다양한 주변인물들이 나오지만 한국판 리메이크작에서는 핵심 인물 중심의 스토리 전개가 예상됩니다.

 

반응형

 

4. 작품이 던지는 감성 & 테마

 

 

  • 사랑에 대한 은유
    : 매일 기억이 리셋된다는 비극적인 설정은, 사실 '사랑'이 얼마나 매일을 새롭게 저장하고 지켜야 하는 일인지를 은유합니다.
  • 독특한 설정
    : 그런 설정 덕분에 이 영화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기억'과 '사랑', '일상 속의 진심'이라는 감정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 기억을 잃는 사람과 그 사람을 기억해 주는 누군가
    : 이 대비는 '사랑받는 것', '사랑하는 것', 그리고 '기억되는 것'의 의미를 깊게 고민하게 만듭니다.

https://youtu.be/OEbKFG7ADRA

오세이사 추신커플

 

 

5. 추천 포인트

 

 

1. 원작 팬 + 리메이크 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강력한 원작 배경과 충실한 각색.

 

2. 드라마에서 주목받은 두 배우의 스크린에서의 연기와 신선한 조합의 케미가 기대됩니다.

 

3. 설렘 + 아련함 + 슬픔이 공존하는 감성 로맨스로 연말, 연인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입니다.

 

4. 단순한 '청춘 로맨스'가 아니라, '기억', '사랑', '일상'에 대란 여운을 남길 수 있는 깊이 있는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포스터

 

 

6. 마무리

"연말 감성, 사랑, 기억에 대한 이야기에 마음이 끌리는 분이라면 이 영화는 분명 놓치기 아쉬운 작품이 될 거예요."

 

원작 소설의 감동도, 일본판 영화의 아련함도 한국판에서는 어떻게 표현될지 너무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차가웠던 하루가 누군가의 진심으로 따뜻해지는 순간,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
매일이 소중해질 수 있다는 그 설렘.
'기억해 주는 사랑'의 무게와 소중함을 연말 극장에서 느껴보세요.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