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속물 판사였다가 공인 변호사가 된 남자,
돈 한 푼 받지 않고 억울한 이들을 돕겠다고 선언한 여성.
두 현실주의자와 이상주의자가 뭉쳐,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료 변호팀 '프로보노'가 탄생합니다.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진짜 정의가 무슨 의미인지 묻는 이 드라마, 여러분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프로보노** 라틴 문구인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의 약어로 변호사가 소외 계층을 위해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위, 최근에는 확장되어 각 분야의 전문가가 공익을 위하여 자신의 전문적 지식, 기술 등을 기부하는 활동.

1. 작품 개요
- 방송 정보 & 제작진
- 제목 : 프로보노 (Pro Bono)
- 장르 : 법정, 휴먼, 코미디
- 시청 등급 : 15세 이상 시청가
- 방영 일자 : 2025년 12월 6일 - 2026년 1월 11일 (예정)
- 방영 시간 : 매주 토, 일 / 오후 09:10 ~
- 방영 횟수 : 12부작
- 방영 채널 : tvN
- 연출 : 김성윤, 백상훈
- 극본 : 문유석
- 출연 :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 특징 : 법정 드라마로 합을 맞춰본 제작진의 재결합이다.
- 스트리밍 : TVING ▶ | 넷플릭스 ▶
프로보노, 지금 시청하세요 | 넷플릭스
잘나가는 판사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인생이 고꾸라진 남자. 어쩔 수 없이 대형 로펌의 공익팀 변호사로 들어가는데. 하지만 그곳에는 뜻밖의 소소한 순간들 속에 희망과 삶의 의미가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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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 TVING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 되다(?)!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힌 전직 판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
www.tving.com
2. 프로보노 줄거리 요약
- 이야기의 출발점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 되다(?)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힌 전직 판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주인공은 속물 판사였던 강다윗(정경호 분).
출세와 명예, 화려한 커리어를 좇던 그는 어느 날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며 모든 것을 잃고, 결국 공익 전담 변호사로 전향하게 됩니다.
그와 같은 팀 공인 변호사로 활동할 또 다른 주인공은 박기쁨(소주연 분).
법률 덕후이자 인권과 사회 정의에 헌신하는 그녀는, 로펌이 아닌 작은 공익팀에서 매출 제로의 '무료 변호'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두 인물이 속한 '프로보노 팀'이 권력자의 비리를 파헤치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법적 싸움을 벌이는 과정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출세, 명예 대신 공익과 정의, 인간애를 선택한 이들의 좌충우돌이 핵심 스토리입니다.
3. 주요 출연진 & 캐릭터
- 인물 소개

** 정경호 - 강다윗
: 43세 / 공변이 된 전직 판사.
"이해가 안 되면 외우라니까? 우린 무조건 이깁니다."
승승장구하던 엘리트 판사였지만 사건을 계기로 인생이 바뀌며 공익변호사로 변신.
이름과 커리어, 명예를 모두 잃은 뒤 정의를 향한 두 번째 길을 택합니다. 냉철하고 현실적인 성향으로, 기존의 속물적 가치관과 공익적 사명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 소주연 - 박기쁨
: 31세 / 법률 덕후, 공익소송 전담팀 '프로보노' 소속 신입 공익변호사.
"전 그냥 이기적으로, 행복한 일 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그럼 안 되는 건가요?"
법의 문장과 정의감에 깊이 몰두하는 이상주의자.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진심이며, 강다윗과는 정의관과 사건 접근 방식이 대비되는 인물입니다. 이들의 상극 케미가 작품의 핵심 축이 될 예정입니다.
* 프로보노 팀원들
** 윤나무 - 장영실
: 37세 / 8년 차 공익변호사로 버섯 덕후입니다.
프로보노 팀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공익 변호사 경력이 있습니다.
로스쿨 재학시절부터 장애인 인권단체에서 인턴으로 일하다가 졸업 후부터 상근 변호사로 일해왔습니다.
** 서혜원 - 유난희
: 29세 / 전투력 만렙 공익변호사, 프로보노팀 막내.
막내답게 패기 넘치고, 팀원 중 가장 전투적입니다. 작은 체구가 믿기지 않을 만큼 힘도 세고 깡도 셉니다.
** 강형석 - 황준우
: 31세 / 생계형 공익변호사.
다른 프로보노 팀원들과는 다른 속내와 가치관의 소유자입니다.
로펌 면접이란 면접은 다 떨어지다가 겨우 프로보노 팀에 왔지만, 노력해서 어떻게든 잘 나가는 M&A팀 변호사로 자리를 옮기고 말겠다는 꿈에 부풀어있습니다.
그런 중 나타난 실리주의 끝판왕 강다윗은 하늘이 내려주신 멘토이자 롤 모델입니다.
*그 외 등장인물
** 이유영 - 오정인 : 로펌 오앤파트너스 대표변호사.
** 김갑수 - 오규장 : 오앤파트너스 설립자이자 오정인의 아버지.
** 최대훈 - 우명훈 : 대검 중수부 출신 변호사, 다윗의 연수원 동기.
** 이문식 - 신중석 :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등 다양한 인물들이 스토리를 다각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작품의 특징 및 관전 포인트
- 기대 요소 & 차별점
- 공익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한 법정극 + 휴먼 드라마
: 단순한 재벌 스캔들이 아닌, 사회적 약자와 억울한 이들을 대변하는 공익 변호사의 시선으로 사건을 다룬다는 점에서 기존 법정극과 다른 깊이를 예고합니다. - 무료 변호라는 사회적 메시지
: 드라마 제목이자 콘셉트인 '프로보노' 즉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 법률 서비스의 의미를 중심 주제로 삼아, 정의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 탄탄한 제작진과 믿고 보는 배우진
: '법정드라마'에서 검증된 각본가 문유석 + '히트작 연출' 김성윤 감독이 참여하며,
정경호 + 소주연이라는 주연 조합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신뢰감을 줍니다. - 현실 문제와 공감 가능한 사회적 이슈
: 부조리한 권력, 사회적 약자의 문제, 법의 사각지대 등 현실에서 자주 마주치는 문제들을 극으로 풀어냄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과 생각을 자극할 가능성 높음.
5. 마무리 코멘트
"돈이 아닌 정의를 향한, 변호사등의 무료 변론이 시작된다."
출세 대신 공익을 택한 변호사들의 이야기,
<프로보노>는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서, 사회의 역자를 향한 사명과 정의를 묻는 드라마입니다.
2025년 12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이 작품 분명히 눈여겨볼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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